[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태희에게 직접 과외를 받았던 제자가 방송에 출연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연예 특종’에서는 과거 김태희에게 과외 수업을 받았던 제자의 근황이 공개된다.

재수 끝에 한 지방대에 입학한 이 학생은 과거 서울대에 재학 중인 김태희를 과외 교사로 만났을 때를 회상하며 수업 도중 생긴 에피소드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학생은 또 김태희와의 과외에서 기대만큼 큰 성과를 보지 못했다는 것도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태희의 과외 제자 인터뷰 외에도 180평 대저택 직원용 셔틀버스 설로 곤혹을 치른 이영애의 양평 전원주택을 찾아가 해명과 근황을 전한다. 방송은 30일 오후 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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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태희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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