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베트남, 인도네시아 이열치열’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2곳의 신흥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함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9월 30일까지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투자하는 상품에 가입하거나 관련 주식을 매입한 신규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베트남, 인도네시아 이열치열’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500명에게는 CU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베트남 여행상품권도 증정한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직접 투자하는 펀드, 랩, 국내상장 상장지수펀드(ETF), 해외상장 ETF 등에 투자해야 한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증시에 상장된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도 이벤트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 및 가까운 영업점, 고객지원센터(1588-0365)에서 확인 가능하다.

우동훈 신한금융투자 투자상품부 부장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모두 높은 성장성을 지녔으며 두 나라 모두 인프라 확충 및 제조업 기반 확대를 위해 정부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잠재력 있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증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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