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면 짜증나는 사진’란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실수로 인해 벌어진 짜증나는 상황들이 담겨있다. 자동차에 붙은 주차위반 스티커가 깔끔히 띠어지지 않았거나, 아이스크림 껍질이 제대로 떨어지지 않아 짜증을 유발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인절미를 노트북 키보드 위에 쏟아 콩고물이 가득해 보는 이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보면 짜증나는 사진 진짜 공감” “저 와 중에 ‘보면 짜증나는 사진’을 찍은 게 대단” “아 키보드 진짜 짜증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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