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삼미는 지난달 16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4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지난달 30일 최대주주인 김지택 외 1인이 같은달 20일 제기한 신주발행금지가처분신청(대구지방법원)이 인용 결정되면서 이번 유상증자의 일정이 쌍방간 법적 대응에 따라 추후 장기간 불확정될 수 밖에 없어 유상증자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kimhg@heraldcorp.com
알앤엘삼미는 지난달 16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4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지난달 30일 최대주주인 김지택 외 1인이 같은달 20일 제기한 신주발행금지가처분신청(대구지방법원)이 인용 결정되면서 이번 유상증자의 일정이 쌍방간 법적 대응에 따라 추후 장기간 불확정될 수 밖에 없어 유상증자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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