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해양경찰청은 본청 운영지원과장 김두석 총경, 기획담당관 고명석 총경 등 2명이 경무관 승진자로 내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해경청에 따르면 간부후보생 39기인 김 총경은 완도서장, 국토부 치안정책관, 여수서장을 역임했다.
고 총경은 행정고시 38회 출신으로 본청 혁신단장, 속초서장, 청와대 치안비서관 파견, 캐나다 코스트가드 파견 근무 경험이 있다.
해경청 중앙인사위원회는 주요 보직 경험, 업무성과, 조직발전 기여도 등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해 경무관 승진자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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