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4일 새벽 0시께 서울 성동구 군자교에서 장안동으로부터 군자교 방면으로 향하던 370번 버스가 윤모(29)씨가 운전하는 투싼 승용차의 좌측면을 들이받았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윤씨와 이모(27)씨 등 버스 승객 9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투싼 차량이 버스전용차로로 진입하면서 뒤따라 오던 버스와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ils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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