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하나은행은 영국 금융전문지 더 뱅커(The Banker)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된 기념으로 이달 말까지 금리와 환율 우대 행사를 벌인다고 4일 밝혔다.
다문화가정, 기초 생활수급권자, 장애우 고객이 바보의 나눔 적금, 나의 소원 적금 등에 새로 가입하면 연 0.2%포인트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하나 이자다이어트론, 원클릭전세론, 하나직장인론 신규 고객에게도 대출금리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달러와 엔, 유로 등 주요 통화를 환전ㆍ송금하는 개인고객은 수수료를 60% 할인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 또 행사 기간에 정기예금ㆍ적립식상품ㆍ펀드 가입 고객과 가계대출ㆍ 환전ㆍ송금 이용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42인치 3D스마트 TV, 아이패드 미니 등을 제공한다.
airins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