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하나은행은 영국 금융전문지 더 뱅커(The Banker)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된 기념으로 이달 말까지 금리와 환율 우대 행사를 벌인다고 4일 밝혔다.
다문화가정, 기초 생활수급권자, 장애우 고객이 바보의 나눔 적금, 나의 소원 적금 등에 새로 가입하면 연 0.2%포인트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하나 이자다이어트론, 원클릭전세론, 하나직장인론 신규 고객에게도 대출금리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달러와 엔, 유로 등 주요 통화를 환전ㆍ송금하는 개인고객은 수수료를 60% 할인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 또 행사 기간에 정기예금ㆍ적립식상품ㆍ펀드 가입 고객과 가계대출ㆍ 환전ㆍ송금 이용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42인치 3D스마트 TV, 아이패드 미니 등을 제공한다.
airins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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