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권형(대전) 기자] 파라과이와의 산림협력위원회 회의 참석을 위해 우리 대표단을 이끌고 현지를 방문 중인 김남균 산림청 차장은 26일 오후 (현지시각) 아순시온에서 루벤 세고비아 파라과이 산림청장과 두 나라 산림협력사업 방안 등을 협의했다.
지난 2009년 양국간에 산림협력양해각서가 체결된 이래 두번째로 열린 이날 김 차장은 한국 조림투자 활동에 대한 편의 재공을 요펑 했고 생물다양성 조사를 위한 공동협력을 제안했다.
사진은 산림협력위 회의 이후 합의서를 교환하는 김남균 산림청 차장(오른쪽)과 루벤 세고비아 파라과이 산림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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