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지방우정청이 ‘연하우표’ 2종ㆍ200만장을 지난 3일 발행했다.
4일 경북우정청에 따르면 지난 2001년부터 말(馬) 우표로 시작된 열두 동물 연하우표가 올해 12년이 되면서 그 시리즈를 완성하게 되었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 최초로 야광잉크를 사용해 발행한 12종 연하우표가 각각의 해를 상징하는 열두 동물을 재미있고 귀여운 이미지로 표현했다.
경북우정청은 이번에 발행되는 연하우표가 ‘뱀’ 우표와 함께 설날 민속놀이 중 하나인 ‘제기차기’우표로 2장의 우표로 구성된 시트 외 10장의 상품권 형태로도 발행돼 연말연시 선물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우표는 내년 첫 우표인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기념우표(1종)’로 2013년 1월 29일 발행된다.
smile56789@heraldcorp.com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