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영화 ‘나의 PS 파트너’로 돌아온 배우 김아중이 멕시코 칸쿤에서 촬영한 에메랄드 빛 화보가 화제다. 김아중은 지상 낙원이라 불리는 멕시코 칸쿤의 에메랄드 빛 해변과 고급스러운 리조트를 배경으로 낭만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올해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베스트드레서로도 선정된 김아중은 뛰어난 패션 감각과 슬림한 몸매로 모든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패션 브랜드 ‘온앤온’ 과 패션잡지 엘르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김아중은 화사한 컬러의 코트와 블라우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와 표정연기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pd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