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영화 ‘나의 PS 파트너’로 돌아온 배우 김아중이 멕시코 칸쿤에서 촬영한 에메랄드 빛 화보가 화제다. 김아중은 지상 낙원이라 불리는 멕시코 칸쿤의 에메랄드 빛 해변과 고급스러운 리조트를 배경으로 낭만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올해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베스트드레서로도 선정된 김아중은 뛰어난 패션 감각과 슬림한 몸매로 모든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패션 브랜드 ‘온앤온’ 과 패션잡지 엘르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김아중은 화사한 컬러의 코트와 블라우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와 표정연기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pd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