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해피랜드F&C(회장 임용빈)는 지난 29일 홀트아동복지회에 1억원에 상당하는 유ㆍ아동의류 100여 박스를 전달했다.
해피랜드F&C는 2007년 홀트아동복지회와 사회공헌협정을 맺은 이후 6년째 매년 1억원 이상의 유ㆍ아동 의류 및 용품을 후원해오고 있다.
한편, 해피랜드F&C는 홀트아동복지회 연간 후원 이외에도 꽃동네 유아의류 후원, 보육원 아동의류 후원, 주요 공공기관 수유실(유아휴게실) 설치 지원, 헌혈증 기증 캠페인, 태교음악회 개최, 다문화가정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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