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급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탈북녀 허일심에 또 한 번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5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21살 애엄마 탈북녀 미모’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허일심의 사진 때문.
이미 여러 차례의 방송 출연을 통해 ‘구하라 닮은꼴’로 유명세를 탄 바 있는 허일심은 올해 나이 21살의 앳되고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동갑내기 훈남 남편과 딸이 있는 초보 엄마다.
허일심은 지난 7월 KBS2TV ‘여유만만’에서 탈북한 미녀 3인방 허일심 송지영 한옥정이 출연해 살아온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MC들은 “아이돌 스타 구하라 씨를 닮았다, 너무 예쁘다”는 칭찬을 받으며 ‘구하라 닮은꼴 탈북녀’란 별명을 얻었다.
한편 허일심은 6살에 북한에서 중국으로 탈북했고, 지난 2010년에 한국으로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일심의 미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구하라보다는 선예+김유정 닮은꼴이다” “아이돌 걸그룹보다 더 예쁜듯” “자연미인에 아이엄마라는 게 놀라울 따름”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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