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권재홍ㆍ배현진 앵커 등 5명이 2012 대선 개표방송의 진행을 맡는다.

4일 MBC 특보에 따르면 다음 달 19일 오후 4시에 시작하는 MBC ‘선택 2012’ 개표방송은 신동호 부장과 이언주 기자가 공동진행을 맡는다. 오후 8시부터 세 시간 동안은 권재홍·배현진 앵커가 마이크를 이어받아 진행하며, 11시 이후에는 황헌 선거방송 기획단장이 진행자로 나선다.

한편 박근혜(새누리당), 문재인(민주통합당), 이정희(통합진보당) 등 대선 후보들의 TV 토론회는 4일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MBC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토론회 진행은 신동호 부장이 맡았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정한 규정에 따라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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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홍(좌/아나운서),배현진(아나운서)
프로그램 대개편을 앞둔 11월 방송가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MBC뉴스데스크의 방송시간 변경으로 전례가 없던 평일 오후 9시 시간대 예능프로그램 전쟁이 시작된다. 대형스타 강호동의 복귀는 3사의 예능 시간대를 뒤흔드는 메가톤급 폭풍이다. MBC 간판 뉴스 ‘뉴스데스크’는 다음달 5일부터 오후8시 시대를 연다. ‘
권재홍(좌/아나운서),배현진(아나운서) 프로그램 대개편을 앞둔 11월 방송가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MBC뉴스데스크의 방송시간 변경으로 전례가 없던 평일 오후 9시 시간대 예능프로그램 전쟁이 시작된다. 대형스타 강호동의 복귀는 3사의 예능 시간대를 뒤흔드는 메가톤급 폭풍이다. MBC 간판 뉴스 ‘뉴스데스크’는 다음달 5일부터 오후8시 시대를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