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 당신의 눈한 극단의 작가를 맡고 있던 정아가 어느 날 갑자기 교통사고로 사망한다. 정아가 남긴 미완성의 대본을 극단의 단원들이 완성한다. 유작을 통해 정아의 죽음을 파헤쳐 나가는 구조주의 연극. ▷12월 5~30일 ▷대학로 선돌극장 ▷전석 2만원 (02-6414-7926)
뮤지컬 >>> 궁녀 삼천지난 10월부터 오랜 기간 프리뷰 공연을 진행해 온 ‘궁녀 삼천’이 정규공연으로 되돌아왔다. 서윤미 작가의 백제 역사에 대한 애정이 담겨 있는 이 작품은 ‘삼천-망국의 꽃’이란 제목을 버리고 환골탈태했다. ▷12월 1일~2013년 1월 20일 ▷대학로문화공간 필링 1관 ▷R석 6만원/S석 4만원 (02-736-8289)
뮤지컬 >>> 브루클린▷2006년 충무아트홀에서 공연한 이후 6년 만에 다시 중극장 무대에 오른다. 길거리 가수생활을 했던 작가 마크 쉔필드의 자전적 작품. ▷11월 30일~2013년 2월 24일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R석 6만원/S석 4만원 (1588-5212)
클래식 >>> 류이치 사카모토 트리오…그의 대표곡들을 피아노ㆍ바이올린ㆍ첼로의 트리오 구성으로 만난다. 바이올리니스트 주디 강과 첼리스트 자크 모렐렌바움이 함께하는, 내한공연으로서는 첫 번째 트리오 공연. 흐르는 세월만큼 그의 연륜도 깊어졌다. ▷12월 9일 오후 4시/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R석 16만원/S석 12만원/A석 8만원/B석 5만원 (02-599-5743)
국악 >>> 배비장전 지난 ‘장화홍련’에 이어 바빴던 올 하반기를 마무리하는 국립창극단의 배비장전. 국립창극단과 김성녀 예술감독의 유실된 판소리 7바탕 복원 작업 중 첫 번째. ▷12월 8~16일 평일 8시/주말 3시(총 8회)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R석 5만원/S석 3만원/A석 2만원 (02-2280-4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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