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4년 만에 2집 ‘아임 파인(I’m Fine)’을 발표하며 뮤지션으로 돌아온 모델 장윤주가 MBC 뮤직 ‘리얼 모던 콘서트(이하 ‘리모콘)’서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컴백 후 최초로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장윤주는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리모콘’의 MC 루시드 폴과 진솔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2집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고, 2집 수록곡 6곡을 피아노 연주와 함께 연이어 라이브로 선보인다. 이밖에도 장윤주는 뮤지션을 꿈꿨던 어린 시절의 일화를 비롯해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전공인 영화과 수업 대신 실용음악과 수업을 청강했던 사연 등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리모콘’ 장윤주 편은 5일 밤 12시에 MBC뮤직 채널에서 방송된다.

12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