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기자]서울지하철 5~8호선의 운영기관인 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 김기춘)는 불규칙한 심장박동을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의료기인 자동제세동기(심장충격기ㆍAED)를 역사 총 139곳에 한 대씩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역사의 대합실 안내센터(ⓘ-센터) 근처에 설치된 자동제세동기의 전원을 누르고 음성 안내에 따라 환자의 가슴에 패드를 부착하면 기계가 자동으로 심장에 전기 충격을 전하게 된다. 자동제세동기는 직원뿐 아니라 응급상황을 목격한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공사는 직원들이 응급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할수 있도록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이용 방법 등에 관한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생사가 결정될 긴급한 상황에서 자동제세동기가 시민들의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