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A(60) 씨가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질러 분신 자살했다.
A 씨는 지난 2일 오후 11시10분께 전북 군산시 옥구면 자신의 집에서 불에 타 숨졌다.
A 씨는 이날 형제들과 재산문제로 다툰 뒤 술을 마시고 귀가해 자신의 집과 몸에 휘발유를 뿌린 뒤 분신했다.
이 불로 A 씨가 숨졌고, 불을 끄려는 A 씨의 동생 B(50) 씨는 얼굴과 팔에 2도 화상을 입었다. A 씨의 집 50㎡는 전소했다.
경찰은 유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