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빅토리아가 홍콩, 마카오 여행 에세이 ‘빅토리아’s 홍마’(웅진리빙하우스 )를 출간했다.
이 여행 에세이는 홍콩과 마카오를 여행하는 빅토리아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에피소드를 비롯해 홍콩 침사추이, 마카오 콜로안 빌리지 등 대표 관광 명소들과 도시 야경, 거리의 풍경, 문화와 음식 등을 빅토리아만의 시선과 따뜻한 감성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홍콩과 마카오의 지명, 명소, 음식 이름을 빅토리아의 정확한 중국어 발음으로 들을 수 있는 QR코드도 에세이에 포함도 눈길을 끈다.
12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