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지아(34) 측이 정우성(39)의 진심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지아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7일 이지아 한 매체를 통해 “방송을 봤다. 그동안 오해가 많았는데 정우성 덕분에 다 풀린 것 같아 감사하다”고 전했다.
전날 방송된 ‘무릎팍도사’에서 정우성은 전 연인인 이지아와의 3개월간의 짧은 만남과 이별의 과정, 그리고 이지아를 둘러싸고 있었던 모든 오해를 풀어주기 위해 진심어린 고백을 했다. 이지아 측은 이에 “정우성이 (이지아를) 많이 배려해 준 것 같다. 이지아가 방송을 봤는지는 물어보지 못했다”며 “과거의 일이 이지아의 활동에 영향을 미쳤다. 이번 기회를 통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풀어지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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