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2차 TV토론
[헤럴드생생뉴스]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10일 이명박 정부의 민생 문제와 관련해 “참여정부 당시 이뤄졌던 것의 연장선상”이라고 말했다. “(참여정부의) 경기침체에 대한 원망으로 정권이 바뀌었다”며
박 후보는 10일 밤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로 열린 제18대 대통령선거 2차 후보자토론회에서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가 현 정부의 민생 파탄과 관련 박 후보의 공동책임론을 주장하자 “(참여정부의) 경기침체에 대한 원망으로 정권이 바뀌었다”며 “(MB정부의 민생문제는 참여정부) 당시에 이뤄졌던 것의 연장선상에서 고통 받는 것이 상당히 많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부자 감세라고 하는데 현 정권의 감세의 절반 이상은 중산층 및 서민과 중소기업에게 돌아갔다”고 주장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