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에스에프에이(056190)가 신규 수주와 4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사흘째 주가가 올랐다.
유진투자증권은 디스플레이업체들의 투자 회복으로 신규 수주와 함께 실적 성장세가 지속할 전망이라며,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34.7% 늘어난 2300억원, 영업이익은 128.1% 증가한 311억원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5일 에스에프에이 주가는 전날보다 0.44% 오른 4만520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다소 강세를 보였으나 막판 상승폭이 줄어들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