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들이 누구신지 아시나요?” 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MBC D공개홀에서 서울시 교육감 후보자 토론회가 열렸다. 한 해 7조원이 넘는 예산을 우리 아이들의 교육에 쓰는 예산권을 갖고 있는 주요 자리다. 그러나 서울시민들의 관심은 적은 것으로 보인다. 지방의 무관심은 더 심하다. 왼쪽부터 이상면, 남승희, 이수호, 문용린, 최명복 후보자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이분들이 누구신지 아시나요?” 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MBC D공개홀에서 서울시 교육감 후보자 토론회가 열렸다. 한 해 7조원이 넘는 예산을 우리 아이들의 교육에 쓰는 예산권을 갖고 있는 주요 자리다. 그러나 서울시민들의 관심은 적은 것으로 보인다. 지방의 무관심은 더 심하다. 왼쪽부터 이상면, 남승희, 이수호, 문용린, 최명복 후보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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