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오성엘에스티가 자회사인 한국실리콘의 법정관리(회생절차) 개시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6일 오전 9시35분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오성엘에스티는 14.86% 상승한 1855원을 기록중이다. 33만 여주가 거래된 가운데 상한가 사자잔량만 150여만주가 쌓여있다.전날 오성엘에스티는 한국실리콘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법정관리인은 현 윤순광 회장이 선임됐다.오성엘에스티가 한국실리콘에 출자한 금액은47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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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100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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