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머쉬룸즈(Mushru:ms)가 두 번째 단독 연작공연을 시작한다.
머쉬룸즈는 16일 홍대 버닝하트를 시작으로 24일 합정 당인리극장, 내년 1월 5일 홍대 오뙤르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머쉬룸즈는 지난 8월 EP ‘원 포인트 릴리프(One Point Relief)’ 발매 후 9월에 첫 단독 연작공연을 벌인 바 있다.
한편, 머쉬룸즈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신인발굴 프로젝트 ‘K-ROOKIES’에 선정된 데 이어, 지난 1일 합정동 인터파크 아트센터에서 열린 ‘K-ROOKIES’ 결선에서 1위 전기뱀장어, 2위 스몰오에 이어 올해의 신인 3위를 차지한 실력파 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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