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임대문의’ 팻말을 걸어놓고 비어있는 상가로 위장해 성매매 영업을 해온 업소가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주택가 지하에 성매매업소를 차려 놓고 영업을 해온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로 업주 A(31) 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0월부터 동작구 사당동의 6층 주상복합건물 지하 1층에 약 214㎡ 규모의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임대문의’라는 팻말을 걸고 비어있는 상가로 위장한 후, 인터넷 광고를 통해 성매수자의 사전 예약을 받아 영업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업소는 지난 2월과 4월에도 성매매업소로 단속된 바 있으며, A 씨가 지난 10월 인수 받아 운영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