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임대문의’ 팻말을 걸어놓고 비어있는 상가로 위장해 성매매 영업을 해온 업소가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주택가 지하에 성매매업소를 차려 놓고 영업을 해온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로 업주 A(31) 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0월부터 동작구 사당동의 6층 주상복합건물 지하 1층에 약 214㎡ 규모의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임대문의’라는 팻말을 걸고 비어있는 상가로 위장한 후, 인터넷 광고를 통해 성매수자의 사전 예약을 받아 영업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업소는 지난 2월과 4월에도 성매매업소로 단속된 바 있으며, A 씨가 지난 10월 인수 받아 운영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