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엠게임(058630)은 북미에서 서비스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드(Rise Of Dragonian Era)’의 글로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로드’는 두 연합간 대립 전쟁을 다룬 드래곤 소재의 MMORPG로 영어 이외에 스페인어, 터키어, 한국어 등 총 4가지 언어를 지원하는 글로벌 서버를 오픈하고 14일까지 3일간 사전 공개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엠게임의 변정호 이사는 “4개 언어를 지원하는 ‘로드’의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국내 회원을 포함한 전 세계 회원이 하나의 서버에 입장해 원하는 언어로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로드’의 이번 사전 공개서비스는 회원이면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식서비스는 20일 시작한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