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
젊음의 대표 맥주 ‘카스’는 끝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거침없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카스의 강점인 신선함과 짜릿함을 무기로 2030젊은세대를 넘어 전(全) 세대에 걸쳐 폭넓게 사랑 받는 No.1 대한민국 대표 맥주로 등극했다.
‘카스’는 신선함을 전면에 내세우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 특히 카스 특유의 ‘신선하고 톡! 쏘는 상쾌함’을 마케팅의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카스는 첨단냉각 필터(Micro Ceramic Filter)라는 미 항공우주국의 최첨단 기술을 맥주제조에 응용하여 자체 개발한 기술로 생산해 맥주의 신선하고 톡 쏘는 맛을 더욱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카스 캔맥주는 생산한지 한달 미만, 병맥주는 2~3주 전의 것들이 소비자에게 공급되는 등 갓 생산된 맥주가 항상 유통되다 보니 신선도와 상쾌함이 높아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카스의 톡쏘는 맛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오프너로 딸 때 ‘톡!’ 소리를 내는 ‘카스 후레쉬 캡(Fresh Cap)’을 새롭게 출시해 마시는 재미까지 더했다. ‘‘카스 후레쉬 캡(Fresh Cap)’은 뚜껑 내부에 PE 재질의 밀봉 장치를 특수 설계해 장착, 개봉 시 기존 병뚜껑보다 훨씬 강하고 청량감 있는 소리를 내기 때문에 맥주 본연의 톡! 쏘는 신선함을 강조할 뿐만 아니라 ‘따는 재미’를 배가한 제품이다.
시장 점유율 역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카스’의 시장 점유율은 2008년 32.68% 2009년 35.5%, 2010 38.2%, 2011년 42.4%로 상승세는 거침없다. 올해 8월까지 그 상승세를 이어가며 ‘카스’의 내수 출고량은 5,680만 상자로 점유율은 46.5%에 이르고 있다.
또, 탄탄한 제품 경쟁력 이외에도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에 주력하고 있다. 작년에는 연예계 대표적인 맥주 애호가 가수 ‘싸이’를 ‘카스 라이트’ 광고 모델로 선정, ‘맛’과 ‘칼로리’ 등 제품의 두 가지 특징을 위트있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오비맥주는 나눔과 섬김을 기업이념으로 삼고 있는 ‘착한 기업’을 표방하고 있다. 기업문화 ‘PRIDE’의 ‘E’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경영을 의미하는 ‘Ethics’의 이니셜이다. 공장의 생산라인부터 일선 영업담당에 이르기까지 전 직원이 일상 업무에서 환경 보전과 나눔 문화를 생활화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수행에 앞장서고 있다.
이외에도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있다.
이재욱기자/
leej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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