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류정일 기자] LG이노텍은 18일 이사회를 거쳐 2013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 발표했다.
기판소재 및 카메라모듈 등 중점 육성사업의 지속적인 시장 확대와 함께 신규시장 진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정호림 상무가 승진했다.
또 수율 향상 및 현장 공정 개선을 통해 LED 제품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박승태 상무를 비롯, 김희전 상무, 이혁수 수석연구원, 송상호 상무 등 5명의 상무 신규 선임이 이뤄졌다.
LG이노텍 측은 “이번 임원 인사는 철저한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LG Way’ 관점에서 시장선도를 위한 구체적인 성과 및 성과창출 과정을 철저하게 검증해 승진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LG이노텍 ◇상무 신규선임 ▷김희전 업무홍보담당 ▷박승태 LED생산담당 ▷송상호 인사담당 ▷이혁수 소재개발실장 ▷정호림 한국마케팅담당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