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르세리베가완=박해묵 기자] 아시아와 유럽의 골프대항전인 2012 로열트로피 최종 3라운드 경기가 16일 오전 브루나이 더 엠파이어 호텔&컨츄리클럽에서 싱글매치방식으로 열린 가운데 아시아팀으로 출전한 배상문(26·캘러웨이)선수가 1번홀에서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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