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해운은 LG INTERNATIONAL JAPAN과 50억3900만원 규모의 VCM(Vinyl Chloride Monomer) 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2011년 매출액 대비 5.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3년 1월 10일부터 2014년 1월 9일까지다.
회사측은 “1척의 선박을 1년간 화주에게 제공해 VCM 화물을 운송하는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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