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은 연말을 맞아 지난 14일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서울 용산구 후암동)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원생을 격려했다. 헌법재판소는 작년 6월 혜심원과 자매결연을 하고 직원이 정기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yjc@heraldcorp.com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은 연말을 맞아 지난 14일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서울 용산구 후암동)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원생을 격려했다. 헌법재판소는 작년 6월 혜심원과 자매결연을 하고 직원이 정기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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