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미제라블’이 오는 18일 전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수입•배급사 UPI코리아에 따르면 ‘레미제라블’은 당초 19일 개봉할 에정이었으나 하루라도 빨리 영화를 만나고 싶다는 관객들의 요청이 끊이지 않아 18일 전야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전부터 ‘레미제라블’은 국내외 언론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을 뿐 아니라 골든 글로브 4개 부문,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안으며 인기를 입증했다.
네티즌들은 “내 인생 중 개봉을 기다리는 유일한 영화. 레미제라블은 인생의 지침서이다. 이걸 극장에서 안본다면 평생 후회할것. 혼자서라도 봐야 한다.”(qazi****), “영화 개봉 날이 긴장되기는 처음이다.”(wlj2****), “뮤지컬 그 이상의 감동을 기대합니다! 12월 19일이 어서 오기를.....!!”(trut****), “정말 좋아라 하는 배우들의 조합에다 예고편만으로도 기대만땅입니다. 개봉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레미제라블’은 세계 4대 뮤지컬로 불리는 ‘레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캣츠’ ‘미스 사이공’의 프로듀서 카메론 맥킨토시가 직접 제작을 맡고 아카데미 4관왕을 수상한 ‘킹스 스피치’의 톰 후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출연하며 오는 18일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