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르세리베가완=박해묵 기자] 아시아와 유럽의 골프대항전인 2012 로열트로피 이틀째 경기가 15일 오전 브루나이 더 엠파이어 호텔&컨츄리클럽에서 포볼경기방식으로 열린 가운데 아시아팀으로 출전한 양용은(40·KB금융그룹)선수가 1번홀에서 이글샷을 성공시킨 뒤 환하게 웃고 있다.
mook@heraldcorp.com
[반다르세리베가완=박해묵 기자] 아시아와 유럽의 골프대항전인 2012 로열트로피 이틀째 경기가 15일 오전 브루나이 더 엠파이어 호텔&컨츄리클럽에서 포볼경기방식으로 열린 가운데 아시아팀으로 출전한 양용은(40·KB금융그룹)선수가 1번홀에서 이글샷을 성공시킨 뒤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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