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 ‘정여사’를 통해 인기를 얻은 브라우니가 연말연시 불우이웃 돕기에 나선다.
브라우니 정식 상표권자인 ㈜타조 측은 12월 14일 “연말 연시를 맞아 브라우니 이름으로 ‘사랑의 열매’에 판매수익의 일부인 1천 만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올 한해 ‘정여사’ 코너와 함께 큰 인기를 모은 브라우니는 그 동안 받아온 사랑에 보답하고자 ‘사랑의 열매’를 통해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브라우니 측 한 관계자는 “올 한해 받았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브라우니에 대해 많은 관심과 사랑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