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종 편의 시스템으로 신규 유저 적극 공략 … 빠른 레벨업 방식 호평 받으며 기대작 등극
또 한 편의 웹 MMORPG 기대작이 등장했다. 백호소프트는 자사의 게임포털 올게임즈를 통해 지난 12월 18일부터 '메이지판타지'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메이지판타지'는 공짜로 경험치를 습득할 수 있는 '명상의 대지'와 3:3 PvP시스템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앞세우고 있으며 풀 3D 카툰풍의 그래픽으로 구현된 동화 같은 분위기의 세계가 강점으로 꼽힌다. '퀘스트 내비게이션', '자동 사냥 시스템'등 다양한 유저 편의 시스템을 제공해 라이트 유저의 진입 부담감을 대폭 낮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쉽고 편안한 '메이지판타지'의 매력]'메이지판타지'는 쉬운 조작법과 각종 유저 편의 시스템을 제공해 웹 MMORPG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도 쉽게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퀘스트를 수령한 후 NPC나 몬스터명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던전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날개 신발'을 이용하면 즉시 입장도 가능하다. '자동 사냥 시스템'은 웹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신규저들에게 편안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며 자세한 튜토리얼과 높은 퀄리티의 일러스트를 제공, 몰입도를 높인다.
'펫'과 '탈것'도 매력적이다. 게임에는 총 22종의 '펫'과 4종의 '탈 것'이 존재하며 특히 '펫'은 자질, 영혼, 장비 착용 등으로 전투력을 높일 수 있다. '탈 것'의 경우 레벨 및 품질을 향상시켜 지속적인 신규 유닛을 보급할 계획이며 둘 다 캐릭터의 전투력 향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신생 포털 견인할 최대 기대작]'메이지판타지'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바로 빠른 레벨업이다. 오프라인에서도 경험치를 습득할 수 있는 '접속 보상 이벤트'성격의 오프라인 경험치를 별도로 제공하며 굳이 콘트롤을 하지 않아도 특정 던전에 입장하는 것 만으로도 레벨을 올릴 수 있는 '명상의 경지'를 구현했다.
퀘스트도 일일이 클리어 하지 않아도 된다. 하루 한번 위탁 퀘스트를 진행해 대량의 경험치를 습득할 수 있어 자주 접속하기 어려운 유저나 빠른 성장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다양한 PvP 모드도 눈길을 끈다. 3:3 팀단위 PvP는 마을 중심 분수대 옆 NPC를 통해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신청시 자동으로 상대방이 정해진다.
인공지능 PvP시스템인 '전투의 신'은 실제 유저의 캐릭터를 컴퓨터가 인공지능으로 콘트롤 해 대결하는 시스템이며, PvP 시스템은 연승 횟수, 일별 랭킹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메이지판타지'를 서비스 중인 올게임즈에는 이미 '전쟁의 서', '제국정복', '기사의 영광'등 다양한 스타일의 인기 게임이 다수 포진해있다. 때문에 '메이지판타지'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다면 강력한 웹게임포털의 탄생도 가능하리라는 전망이다.
● 장 르 : 웹 MMORPG● 플랫폼 : 웹브라우저● 배급사 : 백호소프트● 서비스일정 : 12월 18일 정식서비스● 홈페이지 : magef.co.kr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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