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의 김재중이 내년 1월 데뷔 첫 솔로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록의 전설 시나위 5대 보컬인 김바다씨가 직접 작업에 참여했으며 다양한 락 장르 음악을 담았다”며 “JYJ 활동에서는 볼 수 없었던 김재중의 허스키하고 거친 고음 등 그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중은 지금껏 일본 돔 콘서트 등의 정규 콘서트 솔로 무대를 통해 ‘그것만이 내세상’, ’너를 위해’ 등을 불러 락보컬로서의 탁월한 실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최근 ‘나는 가수다’를 통해 다시금 국내 최고의 락 보컬임을 입증한 김바다가 합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재중은 그 동안 JYJ와 김준수의 정규 앨범 곡을 직접 작사 작곡해왔으며, 이번 앨범에서도 전 곡의 가사를 직접 썼다.
장연주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