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자신의 혀를 이용해 ‘사탕 내구력 실험’을 한 네티즌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논란의 네티즌은 사탕 내구력 테스트를 한 실험 과정과 결과를 보여주는 사진을 인터넷에 올렸다.
사진에는 약 절반이 녹은 커다란 사탕 하나와 실험 과정을 보여주는 실험 횟수 등이 담겼다. 이 네티즌은 사탕을 총 850회 핥았다고 밝혔다. 사탕을 800회 이상 혀로 핥았더니, 사탕 절반이 녹았고 중심부가 노출되었다는 것이 네티즌의 설명이다.
‘사탕을 향한 연구 열정’, ‘극강의 인내심’ 등은 칭찬을 받아 마땅하다는 평가다. 하지만 ‘무의미한 자기 학대’라는 일부의 비판도 있다. 또 사진을 본 어떤 이들은 “혀의 색깔을 어떨까?”라는 다소 엉뚱한 질문을 제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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