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리빙브랜드 리바트(대표 경규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경기환경그린대상’ 대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친환경 경영을 통해 환경관리에 솔선수범하는 우수기업을 발굴해 시상하며, 시상식은 지난 21일 수원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렸다.
리바트는 지난 2004년 국내 최초 친환경 가구를 개발한 이래 현재까지 1100여 종의 제품에 친환경 마크를 획득했다. 또 경기 평택에 3만3000㎡ 규모의 ‘탄소중립의 숲’을 조성해 중장기 육림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문수 경기지사(오른쪽)가 리바트 황재호 상무(가운데)에게 상장과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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