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신한생명은 지난 15일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 일환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한생명 직원들은 서울 노원구 소재 104마을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과 장애가정 등 저소득층 세대를 방문해 연탄과 라면 등을 전달했다.
이 행사는 서울연탄은행과 연계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차원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된 연탄후원금이 1억원을 넘어섰으며, 약 17만장의 연탄이 800여 세대에 전달됐다.
신한생명은 이번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 80여명은 물론 매년 신입사원들에게도 연탄봉사활동을 의무화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판매중인 ‘신한크리스찬보험’의 판매금액(수입보험료기준)의 1%를 적립해 사회복지단체인 월드비전과 서울가톨릭 사회복지회 등에 기부하고 있다. 지난 5년간 누적된 기부금은 1억원을 넘어섰다. 기부금은 겨울방학을 맞은 저소득층 어린이들이 따뜻한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목도리, 손난로, 식료품 구입과 고등학생 장학금 등 총 660명에게 지원됐다.
kyk7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