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배달이 가능한 ‘모바일 호텔’의 등장 했다
지난달 2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디자인 그룹 인텐타(IN-TENTA)가 친환경 컨셉트의 초소형 호텔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 날아다니는 호텔은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절벽 끝, 해안의 모래 사장, 숲속 등 어디에나 건설이 가능하다. 지표면과의 접촉을 가능한 줄이고, 쉽게 제거할 수 있는 구조이며 친환경을 생각 하기 때문에 빗물을 화장실 용수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호텔 설치가 쉽지만. 각종 편의 시설은 고급 호텔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회사 관계사에 의하면 “모바일 호텔은 항공 편으로 배송할 것이며, 환경에 아무런 해를 미치지 않으며 자연과 동화되는 환경친화적 호텔, 신속한 건설 및 철거가 가능한 일회용 호텔의 등장에 많은 이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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