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강경준과 미녀 골퍼 한현정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강경준 측은 20일 한 매체가 보도한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며 “골프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한현정을 알게 됐고 그 후 아는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낼 뿐”이라고 해명했다.
지난 2004년 MBC 시트콤으로 데뷔한 강경준은 최근 SBS ‘샐러리맨 초한지’, ‘아름다운 그대에게’에 출연했고 현재 개봉 중인 영화 ‘나의 P.S파트너’에서 열연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얼짱골퍼’ 한현정은 지난 2006년 KLPGA에 데뷔해 현재 대우증권 푸마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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