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92억원 규모의 울산공장(울산광역시 북구 효문동 212-11번 토지 및 건물)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산총액대비 13.82%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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