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현대증권은 2012년 마지막주 주간추천종목(12월 24일~12월 28일)으로 현대미포조선과 SK텔레콤, 쏠리드 등을 선정했다.
▶현대미포조선=전방산업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주력시장인 PC선을 중심으로 한 수주모멘텀 및 중형선박시장 회복에 따른 주가모멘텀 예상
▶ SK텔레콤=4분기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과 ARPU증가 마케팅비용 감소로 내년 이익전망도 긍정적이며 주당 8,400원의 높은 배당수익률 부각
▶쏠리드=최근 LTE 전송장비 및 통합형 중계기 공급 계약 체결 등 대규모 수주와 함께 전년대비 큰 폭의 실적호전이 예상되며 2013년에도 수주와 실적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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