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록밴드 국카스텐이 27일 스페셜 앨범 ‘타임 애프어 타임 셀렉션(TIME AFTER TIME SELECTION)’을 발표했다.

이번 스페셜 앨범에는 지난 2010년 발표한 정규 1집과 미니음반 수록곡 중 멤버들이 엄선한 ‘거울’ ‘매니큐어’, ‘붉은 밭’ 등의 대표곡 10곡이 리마스터링 돼 담겼다.

이번 앨범은 오는 30,31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릴 단독 공연과 정규 2집의 본격적인 작업을 앞두고 기존 음악을 정리하는 의미에서 제작했다.

소속사는 “절판된 정규 1집과 미니음반 곡들을 리마스터링해 업그레이드된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라며 “한정 수량만 제작할 예정이어서 소장 가치가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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