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 미래나노텍(대표 김철영)은 터치패널 개발 및 영업을 담당할 신입사원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채용부문은 제품개발 및 영업, 기술기획으로, 제품개발은 회로설계 및 신규 부품 개발 업무를 담당하며, 터치스크린 관련 경력 및 컨트롤 IC 인터페이스 기능 보유자를 우대한다.

영업부문은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 등 외국어 가능자를 우대하며, 신제품 기획 및 고객사 기술 지원을 담당하는 기술기획은 물리, 광학, 기계 설비 전공자 및 CAD 및 기계설비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할 예정

지난 17일 일자리창출 유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미래나노텍은 터치패널 대량 양산을 위한 제4공장을 착공함에 따라 개발 및 영업 분야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생산직 분야도 추가로 채용할 계획.

원서접수는 다음달 31일까지 미래나노텍 홈페이지(www.mntech.co.kr)를 통해 가능하며, 서류전형, 직무적성평가, 실무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한편, 미래나노텍의 계열사로 ITO 필름을 제조하는 서피스텍(대표 김동우)도 신규채용을 계획하고 있다. 마케팅(영업), 품질, 연구개발, 생산관리, 현장제조 등에서 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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