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글램(GLAM)의 지니가 11자 복근을 과시했다.
지난 20일 글램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이들의 컴백을 알리는 소식과 함께 멤버 지니의 복근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지니는 블랙 탱크톱과 트레이닝 바지에 가죽 재킷을 걸친 모습이다. 특히 지니는 잘록한 허리에 비보잉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가희 몸매 저리 가라다”, “운동을 대체 얼마나 했길래 복근이… 부럽네요”, “개미허리가 따로 없네요”, “글램 활동 기대할게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니는 데뷔 전부터 ‘얼짱 B-girl’로 유명세를 탔으며, 지난 7월 데뷔곡 Party(XXO)로 활동할 당시에도 무대에서 헤드스핀을 선보여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글램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글램이 12월 말 컴백할 예정이며,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멤버들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