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균섭)은 26일 서울 삼성동 사옥에서 ‘지식나눔 봉사대’ 발대식을 갖고, 도시ㆍ농촌 간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아인슈타인 프로젝트’ 지식기부 활동에 나섰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균섭)은 26일 서울 삼성동 사옥에서 ‘지식나눔 봉사대’ 발대식을 갖고, 도시ㆍ농촌 간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아인슈타인 프로젝트’ 지식기부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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