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신세계센텀시티 4층 MLB 매장에서는 영하의 날씨 속에 새해 첫 일출을 보는데 꼭 필요한 다양한 방한용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온 가족이 입을 수 있는 털모자, 귀마개, 방한부츠, 외투 등을 판매한다. /cgn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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