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은과 PGA Q스쿨을 1위로 통과한 이동환이 르꼬끄골프와 최근 의류후원 계약을 갱신했다.
양용은은 지난 2007년부터 르꼬끄골프웨어를 입었으며, 르꼬끄는 양용은의 이니셜과 즐겨 입는 오렌지컬러를 딴 Y’S(와이스) 오렌지라인도 내놓고 있다.
일본에서 활약해온 이동환은 2006년 신인왕을 차지했으며 내년 PGA투어에 데뷔하게 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르꼬끄골프는 여자골프 상금왕 김하늘과 안신애도 후원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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