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엔터프라이즈 소속 3인의 배우가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에게 훈훈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12월 26일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재원, 김유미, 주희중이 은평 천사원을 통해 불우이웃들과 장애우들을 위해 뜻 깊은 새해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재원은 “행복은 자기 안에 있다고 생각한다. 늘 스스로가 행복하다 생각하고, 연말 행복하고 사랑이 충만한 날들 보내시고 다들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유미는 “올해는 더욱 더 따뜻한 성탄절이 되고 새해에는 소망들이 다 이루어지기를 바래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SBS ‘기적의 오디션’ 준우승자 주희중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겠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3인의 착한 배우, 비주얼도 훈훈한데 마음까지 훈훈하네”, “김재원, 김유미씨는 해마다 좋은 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김재원은 진정한 착한 남자 인 듯”,”김유미 귀엽네요“ “주희중 훈훈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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